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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월남전 참전유공자 위로…수당 등 인상 약속
입력 2015.09.24 (20:26) 수정 2015.09.24 (21:18) 정치
여야가 월남전 참전 51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참전수당 인상 등 참전용사 지원을 확대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월남전 희생자와 부상자 등에게 감사와 위로의 뜻을 전한다고 밝히고, 참전 용사들을 위해 참전 명예수당을 내년에는 최소한 20만원으로 올리겠다고 말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이석현 국회부의장은 야당도 참전용사들이 참전수당 등을 포함해 50만원 이상은 받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월남전 참전유공자들의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와 보훈병원 치료비 전액 지원 등의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여야, 월남전 참전유공자 위로…수당 등 인상 약속
    • 입력 2015-09-24 20:26:10
    • 수정2015-09-24 21:18:20
    정치
여야가 월남전 참전 51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참전수당 인상 등 참전용사 지원을 확대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월남전 희생자와 부상자 등에게 감사와 위로의 뜻을 전한다고 밝히고, 참전 용사들을 위해 참전 명예수당을 내년에는 최소한 20만원으로 올리겠다고 말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이석현 국회부의장은 야당도 참전용사들이 참전수당 등을 포함해 50만원 이상은 받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월남전 참전유공자들의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와 보훈병원 치료비 전액 지원 등의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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