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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우디 한국대사관 “성지순례 압사사고 한국인 피해 없어”
입력 2015.09.24 (21:15) 수정 2015.09.24 (21:16) 국제
사우디아라비아 메카 외곽에서 대규모 압사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이번 사고에 따른 한국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국대사관 관계자는 지금까지 한국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며 성지순례 기간동안 한국인들은 메카에는 거의 가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사우디 국영TV 등 현지 언론은 현지시간 24일 발생한 이번 사고로 최소 453명의 순례객이 숨지고 719명이 부상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 주사우디 한국대사관 “성지순례 압사사고 한국인 피해 없어”
    • 입력 2015-09-24 21:15:42
    • 수정2015-09-24 21:16:29
    국제
사우디아라비아 메카 외곽에서 대규모 압사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이번 사고에 따른 한국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국대사관 관계자는 지금까지 한국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며 성지순례 기간동안 한국인들은 메카에는 거의 가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사우디 국영TV 등 현지 언론은 현지시간 24일 발생한 이번 사고로 최소 453명의 순례객이 숨지고 719명이 부상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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