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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유엔 총회 참석 위해 방미
입력 2015.09.25 (07:06) 수정 2015.09.25 (08:14)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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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박근혜 대통령이 유엔 개발 정상회의와 유엔 총회 참석 등을 위해 오늘 미국 방문길에 오릅니다.

한반도 평화통일과 세계 공동 번영에 기여하고자 하는 우리 외교 정책을 국제 사회에 설명할 예정입니다.

곽희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이 창설 70주년을 맞는 유엔 총회 참석 등을 위해 오늘 미국 뉴욕으로 떠납니다.

박 대통령은 우리 시간으로 내일 밤, 유엔 개발정상회의에서 기조연설을 합니다.

앞으로 15년 동안 국제사회의 개발 협력 지침이 채택될 이번 회의에서, 박 대통령은 우리의 개발 경험을 토대로 국제사회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힐 예정입니다.

특히 부대 행사인 새마을 운동 고위급 특별 행사에도 참석해 새마을 운동을 국제적 개발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킬 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또 28일에는 기후변화 주요국 정상 오찬에 참석해 신 기후 체제에 출범에 기여할 정책 방안을 소개합니다.

박 대통령은 이어 29일, 유엔 총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공동 주재하는 유엔 평화활동 정상회의에도 참석합니다.

<녹취> 박 대통령(지난 21일 대수비) : "한반도 평화통일과 동북아 문제에 대해서도 국제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지지를 확보하기 위한 심도 깊은 논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박 대통령은 이 밖에 글로벌 교육우선구상 고위급 회의에 참석하고, 덴마크, 파키스탄 정상과 양자 회담을 하는 등 유엔 무대에서 다양한 정상외교를 펼칠 계획입니다.

KBS 뉴스 곽희섭입니다.
  • 박 대통령, 유엔 총회 참석 위해 방미
    • 입력 2015-09-25 07:08:40
    • 수정2015-09-25 08: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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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박근혜 대통령이 유엔 개발 정상회의와 유엔 총회 참석 등을 위해 오늘 미국 방문길에 오릅니다.

한반도 평화통일과 세계 공동 번영에 기여하고자 하는 우리 외교 정책을 국제 사회에 설명할 예정입니다.

곽희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이 창설 70주년을 맞는 유엔 총회 참석 등을 위해 오늘 미국 뉴욕으로 떠납니다.

박 대통령은 우리 시간으로 내일 밤, 유엔 개발정상회의에서 기조연설을 합니다.

앞으로 15년 동안 국제사회의 개발 협력 지침이 채택될 이번 회의에서, 박 대통령은 우리의 개발 경험을 토대로 국제사회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힐 예정입니다.

특히 부대 행사인 새마을 운동 고위급 특별 행사에도 참석해 새마을 운동을 국제적 개발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킬 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또 28일에는 기후변화 주요국 정상 오찬에 참석해 신 기후 체제에 출범에 기여할 정책 방안을 소개합니다.

박 대통령은 이어 29일, 유엔 총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공동 주재하는 유엔 평화활동 정상회의에도 참석합니다.

<녹취> 박 대통령(지난 21일 대수비) : "한반도 평화통일과 동북아 문제에 대해서도 국제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지지를 확보하기 위한 심도 깊은 논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박 대통령은 이 밖에 글로벌 교육우선구상 고위급 회의에 참석하고, 덴마크, 파키스탄 정상과 양자 회담을 하는 등 유엔 무대에서 다양한 정상외교를 펼칠 계획입니다.

KBS 뉴스 곽희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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