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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대체로 맑고 늦더위 계속
입력 2015.09.25 (08:02) 수정 2015.09.25 (09:07)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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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를 하루 앞두고 날씨에 관심 많으실 텐데요.

추석 연휴 동안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늦더위도 계속되겠는데요.

오늘 서울의 낮기온 29도 등 연휴 기간엔 한낮에 30도 가까이 오르겠습니다.

다만, 태풍 두쥐안이 북상하면서 일요일부터 화요일 사이 남해상에선 물결이 최고 4미터까지 높게 일 가능성이 있어 뱃길 이용하는 분들은 참고하셔야겠습니다.

추석 연휴 동안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한가위 보름달은 전국 대부분 지방에서 볼 수 있겠습니다.

특히 올해는 지구와 달의 거리가 평소보다 가까워 더 크고 밝은 보름달, 이른바 슈퍼문을 볼 수 있겠는데요.

추석 당일, 독도에서 오후 5시 30분에 달이 뜨기 시작해 서울에서도 저녁 5시 50분이면 달이 뜨겠습니다. 자정 무렵 가장 크고 둥근 달을 볼 수 있겠습니다.

현재 전국에 구름이 많이 지나고 있습니다.

북서쪽부터 점차 맑아져 오후엔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29도 대전과 광주 28도 대구와 부산 26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와 동해상에서 2.5미터로 조금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추석 연휴, 대체로 맑고 늦더위 계속
    • 입력 2015-09-25 08:11:28
    • 수정2015-09-25 09:07:37
    아침뉴스타임
연휴를 하루 앞두고 날씨에 관심 많으실 텐데요.

추석 연휴 동안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늦더위도 계속되겠는데요.

오늘 서울의 낮기온 29도 등 연휴 기간엔 한낮에 30도 가까이 오르겠습니다.

다만, 태풍 두쥐안이 북상하면서 일요일부터 화요일 사이 남해상에선 물결이 최고 4미터까지 높게 일 가능성이 있어 뱃길 이용하는 분들은 참고하셔야겠습니다.

추석 연휴 동안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한가위 보름달은 전국 대부분 지방에서 볼 수 있겠습니다.

특히 올해는 지구와 달의 거리가 평소보다 가까워 더 크고 밝은 보름달, 이른바 슈퍼문을 볼 수 있겠는데요.

추석 당일, 독도에서 오후 5시 30분에 달이 뜨기 시작해 서울에서도 저녁 5시 50분이면 달이 뜨겠습니다. 자정 무렵 가장 크고 둥근 달을 볼 수 있겠습니다.

현재 전국에 구름이 많이 지나고 있습니다.

북서쪽부터 점차 맑아져 오후엔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29도 대전과 광주 28도 대구와 부산 26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와 동해상에서 2.5미터로 조금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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