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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클릭] ‘자살 폭탄 테러’ 앞두고 두려움에 떠는 소년
입력 2015.09.25 (08:21) 수정 2015.09.25 (09:07)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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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전주리의 핫클릭 입니다.

시리아의 한 마을에서 자살 폭탄 테러를 앞둔 10대 소년의 모습이 영상에 담겼습니다.

테러조직은 자살 폭탄 테러가 '순교'라고 칭송하지만, 소년은 죽음이 무서운 10대일 뿐이었습니다.

공포에 사로잡혀 울부짖는 소년의 마지막 모습,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리포트>

지난 18일 시리아의 북부 푸아 마을입니다.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며 두려움에 떠는 10대 소년의 모습이 보이는데요

이는 자살 폭탄 테러를 앞두고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것입니다.

폭탄을 가득 실은 차에 올라탄 소년..

주위 사람들은 두려워 말라고 하지만 소년은 울먹이다 끝내 울음을 터뜨립니다.

동료의 응원에도 여전히 공포에 떠는 소년 무거운 마음으로 목적지를 향해 차를 움직입니다.

그리고 끝내 자살 폭탄 테러를 감행하는데요,

현재까지 이 자살 테러 사상자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더 이상 이런 희생이 없길 바랍니다.
  • [핫 클릭] ‘자살 폭탄 테러’ 앞두고 두려움에 떠는 소년
    • 입력 2015-09-25 08:23:28
    • 수정2015-09-25 09:07:42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전주리의 핫클릭 입니다.

시리아의 한 마을에서 자살 폭탄 테러를 앞둔 10대 소년의 모습이 영상에 담겼습니다.

테러조직은 자살 폭탄 테러가 '순교'라고 칭송하지만, 소년은 죽음이 무서운 10대일 뿐이었습니다.

공포에 사로잡혀 울부짖는 소년의 마지막 모습,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리포트>

지난 18일 시리아의 북부 푸아 마을입니다.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며 두려움에 떠는 10대 소년의 모습이 보이는데요

이는 자살 폭탄 테러를 앞두고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것입니다.

폭탄을 가득 실은 차에 올라탄 소년..

주위 사람들은 두려워 말라고 하지만 소년은 울먹이다 끝내 울음을 터뜨립니다.

동료의 응원에도 여전히 공포에 떠는 소년 무거운 마음으로 목적지를 향해 차를 움직입니다.

그리고 끝내 자살 폭탄 테러를 감행하는데요,

현재까지 이 자살 테러 사상자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더 이상 이런 희생이 없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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