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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 경찰, 수도서 IS 보복 테러 경계…“여행객 주의”
입력 2015.09.25 (10:45) 수정 2015.09.25 (20:59) 국제
말레이시아 경찰이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의 보복 테러에 대비한 경계 태세에 들어갔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경찰은 쿠알라룸푸르의 번화가로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잘란 알로르 거리와 그 주변 지역에서 테러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정보에 따라 경찰관을 증원 배치하고 순찰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주재 미국 대사관은 테러 우려에 따라 자국민에게 이 지역의 방문을 피하라고 경고했습니다.

현지 경찰은 지난달, IS 테러 활동을 지원한 혐의로 현역 군인 6명과 공무원 2명 등 모두 10명을 체포하는 등 대테러 작전을 확대한 이후 IS의 보복 테러 가능성에 대비하고 힜습니다.
  • 말레이 경찰, 수도서 IS 보복 테러 경계…“여행객 주의”
    • 입력 2015-09-25 10:45:15
    • 수정2015-09-25 20:59:36
    국제
말레이시아 경찰이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의 보복 테러에 대비한 경계 태세에 들어갔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경찰은 쿠알라룸푸르의 번화가로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잘란 알로르 거리와 그 주변 지역에서 테러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정보에 따라 경찰관을 증원 배치하고 순찰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주재 미국 대사관은 테러 우려에 따라 자국민에게 이 지역의 방문을 피하라고 경고했습니다.

현지 경찰은 지난달, IS 테러 활동을 지원한 혐의로 현역 군인 6명과 공무원 2명 등 모두 10명을 체포하는 등 대테러 작전을 확대한 이후 IS의 보복 테러 가능성에 대비하고 힜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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