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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2 헤드라인]
입력 2015.09.25 (11:59) 수정 2015.09.25 (13:00)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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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한국형 전투기 사업’ 조사 나서

한국형 전투기 'KF-X 사업' 부실 논란과 관련해 청와대가 방위사업청에 대한 조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측에서 핵심 기술 이전을 거부했는데도 계약을 추진한 이유 등이 조사 대상입니다.

귀성 행렬 시작…해외 출국 역대 최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이른 귀성에 나선 인파가 주요 고속도로와 터미널 등에 몰리고 있습니다.

인천 공항을 통해 해외로 떠나는 출국자 수는 명절 연휴 사상 '최다'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유통 기한 조작·불법 가공 육류 대량 유통

유통 기한을 조작하거나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불법 가공·포장한 육류를 시중에 팔아온 업자들이 대거 적발됐습니다.

유통 직전의 고기 20여 톤이 압수됐지만 이미 수백 톤은 곳곳으로 팔려나갔습니다.

사우디 성지 순례 사망자 7백 명 넘어

사우디아라비아 성지 순례 과정에서 벌어진 압사 사고 사망자가 7백여 명으로 늘었습니다.

해마다 크고 작은 유사 사고가 잇따르는데도 사우디 정부가 제대로 관리를 안 한다는 비난의 목소리도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 [뉴스12 헤드라인]
    • 입력 2015-09-25 11:58:31
    • 수정2015-09-25 13:00:34
    뉴스 12
청와대, ‘한국형 전투기 사업’ 조사 나서

한국형 전투기 'KF-X 사업' 부실 논란과 관련해 청와대가 방위사업청에 대한 조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측에서 핵심 기술 이전을 거부했는데도 계약을 추진한 이유 등이 조사 대상입니다.

귀성 행렬 시작…해외 출국 역대 최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이른 귀성에 나선 인파가 주요 고속도로와 터미널 등에 몰리고 있습니다.

인천 공항을 통해 해외로 떠나는 출국자 수는 명절 연휴 사상 '최다'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유통 기한 조작·불법 가공 육류 대량 유통

유통 기한을 조작하거나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불법 가공·포장한 육류를 시중에 팔아온 업자들이 대거 적발됐습니다.

유통 직전의 고기 20여 톤이 압수됐지만 이미 수백 톤은 곳곳으로 팔려나갔습니다.

사우디 성지 순례 사망자 7백 명 넘어

사우디아라비아 성지 순례 과정에서 벌어진 압사 사고 사망자가 7백여 명으로 늘었습니다.

해마다 크고 작은 유사 사고가 잇따르는데도 사우디 정부가 제대로 관리를 안 한다는 비난의 목소리도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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