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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구주택 살인, 휴가 병사 범행에 무게”
입력 2015.09.25 (12:25) 수정 2015.09.25 (13:00)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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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 서울 노원구 다가구 주택에서 일어난 흉기 사망 사건은 휴가를 나온 사병이 성폭행이나 강도짓을 저지르려다 일어났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예비신랑 36살 양 모 씨와 흉기들 들고 다투다 현장에서 숨진 20살 장 모 상병이 범행 1시간 전까지 친구들과 함께 술을 마시는 등 만취상태였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특히 여성의 비명 소리가 이웃집에 들린 점과 숨진 박 씨의 바지가 벗겨져 있었던 점 등에 미뤄 장 모 상병이 문이 열린 집에 들어가 범행을 저지르려다 흉기를 휘둘렀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다가구주택 살인, 휴가 병사 범행에 무게”
    • 입력 2015-09-25 12:26:41
    • 수정2015-09-25 13:00:41
    뉴스 12
어제 새벽 서울 노원구 다가구 주택에서 일어난 흉기 사망 사건은 휴가를 나온 사병이 성폭행이나 강도짓을 저지르려다 일어났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예비신랑 36살 양 모 씨와 흉기들 들고 다투다 현장에서 숨진 20살 장 모 상병이 범행 1시간 전까지 친구들과 함께 술을 마시는 등 만취상태였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특히 여성의 비명 소리가 이웃집에 들린 점과 숨진 박 씨의 바지가 벗겨져 있었던 점 등에 미뤄 장 모 상병이 문이 열린 집에 들어가 범행을 저지르려다 흉기를 휘둘렀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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