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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맑고 일교차 큰 날씨
입력 2015.09.25 (12:56) 수정 2015.09.25 (13:00)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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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침과 낮 기온 차가 워낙 커지다 보니 여름과 가을 두 계절이 겹쳐진 듯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낮 기온 서울 29도 등 전국 대부분 지방 30도 가까이 올라 덥겠는데요.

그러나 아침, 저녁에는 20도 아래로 내려가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겠습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추석 연휴 내내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상돼 건강 관리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또 하늘은 맑아 특히 올해는 지구와 달의 거리가 평소보다 가까워 더 크고 밝은 슈퍼문을 보실 수 있겠는데요,

추석 당일 서울에서는 저녁 5시 50분에 달이 모습을 드러내 자정 무렵 가장 둥근 달을 감상하실 수 있겠습니다.

현재 구름이 많이 껴있습니다.

오늘은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에 서쪽 지방부터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낮 기온은 어제와 비슷해 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0.5에서 2.5미터로 일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 추석 연휴 맑고 일교차 큰 날씨
    • 입력 2015-09-25 12:57:37
    • 수정2015-09-25 13:00:50
    뉴스 12
요즘 아침과 낮 기온 차가 워낙 커지다 보니 여름과 가을 두 계절이 겹쳐진 듯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낮 기온 서울 29도 등 전국 대부분 지방 30도 가까이 올라 덥겠는데요.

그러나 아침, 저녁에는 20도 아래로 내려가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겠습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추석 연휴 내내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상돼 건강 관리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또 하늘은 맑아 특히 올해는 지구와 달의 거리가 평소보다 가까워 더 크고 밝은 슈퍼문을 보실 수 있겠는데요,

추석 당일 서울에서는 저녁 5시 50분에 달이 모습을 드러내 자정 무렵 가장 둥근 달을 감상하실 수 있겠습니다.

현재 구름이 많이 껴있습니다.

오늘은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에 서쪽 지방부터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낮 기온은 어제와 비슷해 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0.5에서 2.5미터로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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