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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5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15.09.25 (20:22) 수정 2015.09.25 (20:25)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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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귀성 행렬…고속도로 곳곳 정체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두고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차량이 몰리면서 고속도로는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하늘에서 바라본 현재 고속도로 상황 알아봅니다.

유엔 참석차 출국…“北 도발 대가 치를 것”

박근혜 대통령이 유엔 개발 정상회의와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이 핵실험을 강행할 경우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美 해병대 병력 15% 태평양으로 이동 배치

미국이 북한 핵 위협과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 등에 따른 긴장 고조에 대비해 해병대 전체 병력의 15%를 하와이 등 태평양 지역에 배치하기로 했다고 미 군사 전문지가 보도했습니다.

‘조작 파문’ 디젤차 업계 전반으로 확산 조짐

아우디 등 폭스바겐 계열사 디젤차에서도 배기가스 조작이 이뤄졌다는 보도가 나왔고 문제의 차량이 유럽에도 판매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번 파문이 BMW 등 디젤차 업계 전반으로 확산될 조짐마저 보이고 있습니다.

80대 홀몸 노인 숨진 지 한 달 만에 발견

서울의 한 주택에서 홀로 살던 80대 노인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자녀들의 왕래가 없어, 숨진 지 한 달이 지나서야 이웃의 신고로 발견된 겁니다.
  • [9월 25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15-09-25 14:45:53
    • 수정2015-09-25 20: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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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귀성 행렬…고속도로 곳곳 정체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두고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차량이 몰리면서 고속도로는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하늘에서 바라본 현재 고속도로 상황 알아봅니다.

유엔 참석차 출국…“北 도발 대가 치를 것”

박근혜 대통령이 유엔 개발 정상회의와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이 핵실험을 강행할 경우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美 해병대 병력 15% 태평양으로 이동 배치

미국이 북한 핵 위협과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 등에 따른 긴장 고조에 대비해 해병대 전체 병력의 15%를 하와이 등 태평양 지역에 배치하기로 했다고 미 군사 전문지가 보도했습니다.

‘조작 파문’ 디젤차 업계 전반으로 확산 조짐

아우디 등 폭스바겐 계열사 디젤차에서도 배기가스 조작이 이뤄졌다는 보도가 나왔고 문제의 차량이 유럽에도 판매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번 파문이 BMW 등 디젤차 업계 전반으로 확산될 조짐마저 보이고 있습니다.

80대 홀몸 노인 숨진 지 한 달 만에 발견

서울의 한 주택에서 홀로 살던 80대 노인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자녀들의 왕래가 없어, 숨진 지 한 달이 지나서야 이웃의 신고로 발견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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