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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수원 권창훈, K리그 클래식 32라운드 MVP
입력 2015.09.25 (17:05) K리그
프로축구 수원의 권창훈이 K리그 클래식 32라운드 최우수선수로 뽑혔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23일 전남과의 원정경기에서 후반 5분 추가골을 터뜨리며 팀의 2대 0 승리를 이끈 수원 권창훈이 32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개인 통산 최다 도움에 동률을 이룬 수원의 염기훈과 성남의 박용지, 전북의 이동국 등은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K리그 챌린지에서는 상주와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대구 조나탄이 35라운드 최우수선수로 선정됐습니다.
  • 프로축구 수원 권창훈, K리그 클래식 32라운드 MVP
    • 입력 2015-09-25 17:05:40
    K리그
프로축구 수원의 권창훈이 K리그 클래식 32라운드 최우수선수로 뽑혔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23일 전남과의 원정경기에서 후반 5분 추가골을 터뜨리며 팀의 2대 0 승리를 이끈 수원 권창훈이 32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개인 통산 최다 도움에 동률을 이룬 수원의 염기훈과 성남의 박용지, 전북의 이동국 등은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K리그 챌린지에서는 상주와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대구 조나탄이 35라운드 최우수선수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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