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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볼빅여자오픈 장하나, 14언더파 단독 선두
입력 2015.09.25 (18:16) 국내프로골프
장하나가 한국여자골프 YTN볼빅오픈 둘째날, 단독 선두에 나섰습니다.

장하나는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 일곱 개를 잡아내며 7언더파 65타를 쳤습니다.

이틀 연속 일곱 타를 줄인 장하나는 중간합계 14언더파로 공동 2위 김민선, 장수연에 두 타 앞서 있습니다.

조정민과 조아연은 10언더파로 공동 4위를 달렸고, 양수진은 단독 6위, 박성현와 배선우는 공동 7위에 자리했습니다.

김세영은 파 포 11번 홀에서 무려 아홉 타만에 홀을 끝내는 난조를 보이며 우승 경쟁에서 밀려났습니다.
  • YTN볼빅여자오픈 장하나, 14언더파 단독 선두
    • 입력 2015-09-25 18:16:39
    국내프로골프
장하나가 한국여자골프 YTN볼빅오픈 둘째날, 단독 선두에 나섰습니다.

장하나는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 일곱 개를 잡아내며 7언더파 65타를 쳤습니다.

이틀 연속 일곱 타를 줄인 장하나는 중간합계 14언더파로 공동 2위 김민선, 장수연에 두 타 앞서 있습니다.

조정민과 조아연은 10언더파로 공동 4위를 달렸고, 양수진은 단독 6위, 박성현와 배선우는 공동 7위에 자리했습니다.

김세영은 파 포 11번 홀에서 무려 아홉 타만에 홀을 끝내는 난조를 보이며 우승 경쟁에서 밀려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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