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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 차량 몰려 고속도로 정체 이어져
입력 2015.09.25 (21:37) 수정 2015.09.25 (21:58) 사회
추석 연휴 전날인 오늘 귀성 차량이 몰리면서 고속도로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안성나들목에서 목천나들목까지 등 모두 56 킬로미터 구간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 발안나들목에서 서평택나들목 등 34 킬로미터구간에서 차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부고속도로 통영 방향 진천나들목에서 남이분기점 등 37킬로미터 구간에서 차량 흐름이 더딥니다.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호법분기점 부근에서 차들이 서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승용차로 서울을 출발하면 요금소 기준으로 목포까지 7시반 10분, 부산까지 6시간, 광주까지 5시간 40분 가량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37만 대가 수도권을 빠져 나갔고 자정까지 10만 대가 더 빠져 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정체는 내일 새벽까지 계속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내일 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되면서 고속도로 정체는 이어지겠고 점심 시간대 절정에 달하겠습니다.
  • 귀성 차량 몰려 고속도로 정체 이어져
    • 입력 2015-09-25 21:37:06
    • 수정2015-09-25 21:58:21
    사회
추석 연휴 전날인 오늘 귀성 차량이 몰리면서 고속도로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안성나들목에서 목천나들목까지 등 모두 56 킬로미터 구간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 발안나들목에서 서평택나들목 등 34 킬로미터구간에서 차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부고속도로 통영 방향 진천나들목에서 남이분기점 등 37킬로미터 구간에서 차량 흐름이 더딥니다.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호법분기점 부근에서 차들이 서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승용차로 서울을 출발하면 요금소 기준으로 목포까지 7시반 10분, 부산까지 6시간, 광주까지 5시간 40분 가량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37만 대가 수도권을 빠져 나갔고 자정까지 10만 대가 더 빠져 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정체는 내일 새벽까지 계속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내일 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되면서 고속도로 정체는 이어지겠고 점심 시간대 절정에 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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