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연휴 막바지 귀경 차량으로 오전 9시쯤 정체 시작
입력 2015.09.29 (06:01) 수정 2015.09.29 (06:33)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멘트>

어제도 귀경 차량이 이어지면서 새벽까지 고속도로 정체가 계속됐는데요.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도 막바지 귀경 차량이 몰려 오전부터 정체가 예상됩니다.

서울 요금소에 나가있는 중계차 연결합니다.

김수연 기자, 지금 고속도로 상황 어떻습니까?

<리포트>

네, 지금은 고속도로 대부분 구간의 소통이 원활합니다.

이곳 서울 요금소도 보시는 것 처럼 아직은 한산한 모습입니다.

어제 새벽 정체가 해소돼, 고속도로 주요 노선 대부분 막힘이 없습니다.

잠시 뒤 오전 9시쯤부터 상행선 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폐쇄회로 화면 보면서 주요 고속도로 상황 살펴보겠습니다.

경부선 안성휴게소 부근입니다.

서울 방향으로 차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다음은 서해안선입니다.

서평택 나들목인데요, 상습 정체 구간이지만 아직 막힘이 없습니다.

다음은 영동선 여주휴게소 부근입니다.

양방향 모두 소통이 원활합니다.

지금 요금소 기준으로, 부산에서 서울까지 4시간 20분, 광주에서는 3시간 10분, 대전에서 1시간 반, 강릉에서는 2시간 2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돼, 평소 소통이 원활할 때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380만 대의 차량이 전국의 고속도로로 몰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 가운데 46만대의 차량이 수도권으로 진입하면서 정체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상행선 정체는 오후 3시쯤 절정에 이른뒤, 저녁 7시쯤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서울요금소에서, KBS 뉴스 김수연입니다.
  • 연휴 막바지 귀경 차량으로 오전 9시쯤 정체 시작
    • 입력 2015-09-29 06:02:12
    • 수정2015-09-29 06:33:18
<앵커 멘트>

어제도 귀경 차량이 이어지면서 새벽까지 고속도로 정체가 계속됐는데요.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도 막바지 귀경 차량이 몰려 오전부터 정체가 예상됩니다.

서울 요금소에 나가있는 중계차 연결합니다.

김수연 기자, 지금 고속도로 상황 어떻습니까?

<리포트>

네, 지금은 고속도로 대부분 구간의 소통이 원활합니다.

이곳 서울 요금소도 보시는 것 처럼 아직은 한산한 모습입니다.

어제 새벽 정체가 해소돼, 고속도로 주요 노선 대부분 막힘이 없습니다.

잠시 뒤 오전 9시쯤부터 상행선 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폐쇄회로 화면 보면서 주요 고속도로 상황 살펴보겠습니다.

경부선 안성휴게소 부근입니다.

서울 방향으로 차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다음은 서해안선입니다.

서평택 나들목인데요, 상습 정체 구간이지만 아직 막힘이 없습니다.

다음은 영동선 여주휴게소 부근입니다.

양방향 모두 소통이 원활합니다.

지금 요금소 기준으로, 부산에서 서울까지 4시간 20분, 광주에서는 3시간 10분, 대전에서 1시간 반, 강릉에서는 2시간 2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돼, 평소 소통이 원활할 때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380만 대의 차량이 전국의 고속도로로 몰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 가운데 46만대의 차량이 수도권으로 진입하면서 정체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상행선 정체는 오후 3시쯤 절정에 이른뒤, 저녁 7시쯤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서울요금소에서, KBS 뉴스 김수연입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