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신설법인 7천320개…30대 창업 큰 폭 증가

입력 2015.09.29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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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은 올해 8월 신설법인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11% 넘게 증가한 7천320개로 집계돼 8월 실적기준으로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업종별로 보면 도소매업과 제조업이 천5백여 개였고, 이어 건설업과 부동산임대업이 뒤를 이었습니다.

대표자 연령을 기준으로 보면 40대가 전체의 37%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50대와 30대 순이었지만 지난해 8월과 비교하면 30대가 설립한 법인이 가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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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월 신설법인 7천320개…30대 창업 큰 폭 증가
    • 입력 2015-09-29 14:05:23
    경제
중소기업청은 올해 8월 신설법인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11% 넘게 증가한 7천320개로 집계돼 8월 실적기준으로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업종별로 보면 도소매업과 제조업이 천5백여 개였고, 이어 건설업과 부동산임대업이 뒤를 이었습니다. 대표자 연령을 기준으로 보면 40대가 전체의 37%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50대와 30대 순이었지만 지난해 8월과 비교하면 30대가 설립한 법인이 가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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