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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재우려고 60대 노모 트렁크에 태운 비정한 아들
입력 2015.09.29 (17:45) 수정 2015.09.29 (19:50) 국제
상하이상하이

▲ 중국 상하이스트 홈페이지 사진 캡처


중국 매체 상하이스트는 지난 25일(현지날짜) 네살 배기 아들이 누울 공간을 만들기 위해 60대 노모를 트렁크에 태운 비정한 아들이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아들 리우씨는 자신의 네살 배기 아들이 누워서 잘 수 있도록 할머니에게 트렁크에 탈 것을 제안했고, 심지어 이 차는 할머니가 평생 모은 연금으로 구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상하이상하이

▲ 중국 상하이스트 홈페이지 사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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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상하이스트 홈페이지 사진 캡처
  • 아이 재우려고 60대 노모 트렁크에 태운 비정한 아들
    • 입력 2015-09-29 17:45:25
    • 수정2015-09-29 19:50:28
    국제
상하이상하이

▲ 중국 상하이스트 홈페이지 사진 캡처


중국 매체 상하이스트는 지난 25일(현지날짜) 네살 배기 아들이 누울 공간을 만들기 위해 60대 노모를 트렁크에 태운 비정한 아들이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아들 리우씨는 자신의 네살 배기 아들이 누워서 잘 수 있도록 할머니에게 트렁크에 탈 것을 제안했고, 심지어 이 차는 할머니가 평생 모은 연금으로 구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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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상하이스트 홈페이지 사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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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상하이스트 홈페이지 사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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