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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난민 밀입국조직 퇴치 ‘소피아’ 작전 개시
입력 2015.09.29 (19:37) 국제
유럽연합(EU) 해군이 지중해 난민 밀입국 조직을 퇴치하기 위한 해상 작전을 개시합니다.

EU 각료이사회는 다음달 7일부터 난민 참사의 주범인 난민 밀입국 선박을 수색.나포하기 위한 EU 해군의 2단계 작전을 실시하며,

작전명은 최근 난민 구조선박에서 태어난 여자 아기의 이름을 따 '소피아'라고 이름붙였다고 밝혔습니다.

EU해군은 지금까지 군함과 항공기 등을 동원한 1단계 정보수집 활동에 주력해왔지만 최근 난민유입 사태가 악화됨에 따라 밀입국 선박을 나포하고 파괴하는 등 군사행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 EU 난민 밀입국조직 퇴치 ‘소피아’ 작전 개시
    • 입력 2015-09-29 19:37:16
    국제
유럽연합(EU) 해군이 지중해 난민 밀입국 조직을 퇴치하기 위한 해상 작전을 개시합니다.

EU 각료이사회는 다음달 7일부터 난민 참사의 주범인 난민 밀입국 선박을 수색.나포하기 위한 EU 해군의 2단계 작전을 실시하며,

작전명은 최근 난민 구조선박에서 태어난 여자 아기의 이름을 따 '소피아'라고 이름붙였다고 밝혔습니다.

EU해군은 지금까지 군함과 항공기 등을 동원한 1단계 정보수집 활동에 주력해왔지만 최근 난민유입 사태가 악화됨에 따라 밀입국 선박을 나포하고 파괴하는 등 군사행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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