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충남 보령서 승용차 바다에 빠져 한 명 숨져
입력 2015.09.29 (22:28) 수정 2015.09.30 (04:14) 사회
오늘(29일) 오후 5시 10분쯤 충남 보령시 주교면 고정리의 한 조선소 인근 진입로에서 승용차 한 대가 바닷물에 빠져 운전석에 있던 59살 이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장소가 조수 간만의 차가 심한 곳으로 밀물 때를 맞아 물이 3미터 가량 찬 상태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충남 보령서 승용차 바다에 빠져 한 명 숨져
    • 입력 2015-09-29 22:28:04
    • 수정2015-09-30 04:14:01
    사회
오늘(29일) 오후 5시 10분쯤 충남 보령시 주교면 고정리의 한 조선소 인근 진입로에서 승용차 한 대가 바닷물에 빠져 운전석에 있던 59살 이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장소가 조수 간만의 차가 심한 곳으로 밀물 때를 맞아 물이 3미터 가량 찬 상태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