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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교도관, 교도소 화장실서 숨진 채 발견
입력 2015.09.30 (08:08) 사회
어제 오후 3시 10분쯤 경북 청송군 경북북부 제2교도소 화장실에서 교도관 47살 김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 씨는 어제 근무 중이었으며, 동료 교도관 30살 신 모씨가 김 씨를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목을 맨 상태로 발견된 점과 평소 우울증 약을 복용했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40대 교도관, 교도소 화장실서 숨진 채 발견
    • 입력 2015-09-30 08:08:49
    사회
어제 오후 3시 10분쯤 경북 청송군 경북북부 제2교도소 화장실에서 교도관 47살 김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 씨는 어제 근무 중이었으며, 동료 교도관 30살 신 모씨가 김 씨를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목을 맨 상태로 발견된 점과 평소 우울증 약을 복용했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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