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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본 北-南의 밤…“평양만 불빛 가슴 아파”
입력 2015.09.30 (10:52) 수정 2015.09.30 (14:39) 국제
NASA 소속 스콧 켈리 트위터NASA 소속 스콧 켈리 트위터

▲ NASA 소속 스콧 켈리 트위터 사진 캡처


우주에서 바라본 북한은 불빛이 거의 없이 어둠으로 가득 차 있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 소속인 스콧 켈리(scott kelly)는 우주정거장에서 바라본 한반도 사진 2장을 자신의 트위터(@StationCDRKelly)에 지난 26일 올렸다.

위성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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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SA 소속 스콧 켈리 트위터 사진 캡처(@StationCDRKelly)


켈리는 "전기 없이 살아가는 북한 주민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아프다"며 "온통 어둠인 북한 지역에서 평양은 홀로 불빛으로 보일 뿐"이라고 적었다.

켈리가 올린 한반도 사진은 오전 기준 7000회가량 리트윗되며 관심을 끌었다. 네덜란드에 거주하는 아렌드(arend)는 "어떤 (북한) 아이들은 하늘을 바라보며 반짝이는 별들을 신기해하겠지"라며 안타까워했다.

한편 1964년생인 켈리는 우주에서 본 지구 모습을 그동안 트위터에 올려 왔다.
  • 우주에서 본 北-南의 밤…“평양만 불빛 가슴 아파”
    • 입력 2015-09-30 10:52:06
    • 수정2015-09-30 14:39:27
    국제
NASA 소속 스콧 켈리 트위터NASA 소속 스콧 켈리 트위터

▲ NASA 소속 스콧 켈리 트위터 사진 캡처


우주에서 바라본 북한은 불빛이 거의 없이 어둠으로 가득 차 있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 소속인 스콧 켈리(scott kelly)는 우주정거장에서 바라본 한반도 사진 2장을 자신의 트위터(@StationCDRKelly)에 지난 26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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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SA 소속 스콧 켈리 트위터 사진 캡처(@StationCDRKelly)


켈리는 "전기 없이 살아가는 북한 주민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아프다"며 "온통 어둠인 북한 지역에서 평양은 홀로 불빛으로 보일 뿐"이라고 적었다.

켈리가 올린 한반도 사진은 오전 기준 7000회가량 리트윗되며 관심을 끌었다. 네덜란드에 거주하는 아렌드(arend)는 "어떤 (북한) 아이들은 하늘을 바라보며 반짝이는 별들을 신기해하겠지"라며 안타까워했다.

한편 1964년생인 켈리는 우주에서 본 지구 모습을 그동안 트위터에 올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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