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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임신부, 병원 가던 중 택시에서 출산
입력 2015.09.30 (11:49) 사회
연휴 마지막 날인 어제 30대 임산부가 병원으로 가던 중 택시에서 아이를 출산했습니다.

수원소방서는 어제 오후 6시 반쯤, 경기도 수원시의 한 도로에서 임산부가 택시 안에서 아기를 낳았다는 택시 기사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응급조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산모와 아기는 응급조치를 받은 뒤 병원으로 옮겨졌고 모두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30대 임신부, 병원 가던 중 택시에서 출산
    • 입력 2015-09-30 11:49:43
    사회
연휴 마지막 날인 어제 30대 임산부가 병원으로 가던 중 택시에서 아이를 출산했습니다.

수원소방서는 어제 오후 6시 반쯤, 경기도 수원시의 한 도로에서 임산부가 택시 안에서 아기를 낳았다는 택시 기사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응급조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산모와 아기는 응급조치를 받은 뒤 병원으로 옮겨졌고 모두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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