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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린’ 레반도프스키, 이번엔 챔스에서 3골
입력 2015.09.30 (21:55) 수정 2015.09.30 (22:21)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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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독일 바이에른 뮌헨의 레반도프스키가 챔피언스리그에서도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무서운 득점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해외스포츠, 박선우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반 21분 티아고 알칸트라가 완벽히 만들어준 기회를 레반도프스키가 가볍게 득점으로 성공시킵니다.

레반도프스키는 7분 뒤 코너킥을 감각적인 골로 연결한 뒤 후반 한 골을 더 보태며 해트트릭을 작성했습니다.

일주일 전 9분 만에 다섯 골을 넣는 대기록을 세웠던 레반도프스키는 최근 세 경기에서 무려 열 골을 기록중입니다.

어설픈 수비 가담으로 선제골을 내준 뒤 동료 골키퍼에게 한소리 들었던 수아레즈.

후반 37분 승부를 뒤집는 결승골을 터트려 메시 없는 바르셀로나에 귀중한 승리를 안겼습니다.

첼시는 무리뉴 감독이 과거 지휘봉을 잡았던 포르투에 2대 1로 져 자존심을 구겼습니다.

커쇼가 9회까지 안타 한 개만을 내주고 무려 열 세 개의 삼진을 뽑아내며 완봉승을 거뒀습니다.

다저스 선수들은 구단 사상 첫 3년 연속 지구 우승의 기쁨에 축제의 밤을 보냈습니다.

라인을 넘어간 공을 수비수가 잡았는데 황당하게도 페널티킥 판정이 주어집니다.

페널티킥은 골대를 맞고 나와 정의의 골대가 명백한 오심을 심판한 꼴이 됐습니다.

KBS 뉴스 박선우입니다.
  • ‘신들린’ 레반도프스키, 이번엔 챔스에서 3골
    • 입력 2015-09-30 21:55:56
    • 수정2015-09-30 22:21:34
    뉴스 9
<앵커 멘트>

독일 바이에른 뮌헨의 레반도프스키가 챔피언스리그에서도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무서운 득점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해외스포츠, 박선우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반 21분 티아고 알칸트라가 완벽히 만들어준 기회를 레반도프스키가 가볍게 득점으로 성공시킵니다.

레반도프스키는 7분 뒤 코너킥을 감각적인 골로 연결한 뒤 후반 한 골을 더 보태며 해트트릭을 작성했습니다.

일주일 전 9분 만에 다섯 골을 넣는 대기록을 세웠던 레반도프스키는 최근 세 경기에서 무려 열 골을 기록중입니다.

어설픈 수비 가담으로 선제골을 내준 뒤 동료 골키퍼에게 한소리 들었던 수아레즈.

후반 37분 승부를 뒤집는 결승골을 터트려 메시 없는 바르셀로나에 귀중한 승리를 안겼습니다.

첼시는 무리뉴 감독이 과거 지휘봉을 잡았던 포르투에 2대 1로 져 자존심을 구겼습니다.

커쇼가 9회까지 안타 한 개만을 내주고 무려 열 세 개의 삼진을 뽑아내며 완봉승을 거뒀습니다.

다저스 선수들은 구단 사상 첫 3년 연속 지구 우승의 기쁨에 축제의 밤을 보냈습니다.

라인을 넘어간 공을 수비수가 잡았는데 황당하게도 페널티킥 판정이 주어집니다.

페널티킥은 골대를 맞고 나와 정의의 골대가 명백한 오심을 심판한 꼴이 됐습니다.

KBS 뉴스 박선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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