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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영장서 캠핑용 부탄가스 폭발…2명 화상
입력 2015.10.04 (13:43) 사회
오늘 오전 9시쯤 전북 완주군 운주면의 한 야영장에서 캠핑용 부탄가스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45살 정 모 씨와 직장 동료 41살 윤 모 씨가 얼굴과 손 등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정 씨 등이 텐트 밖에서 아침 식사를 준비하다가 부탄가스통이 과열돼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야영장서 캠핑용 부탄가스 폭발…2명 화상
    • 입력 2015-10-04 13:43:55
    사회
오늘 오전 9시쯤 전북 완주군 운주면의 한 야영장에서 캠핑용 부탄가스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45살 정 모 씨와 직장 동료 41살 윤 모 씨가 얼굴과 손 등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정 씨 등이 텐트 밖에서 아침 식사를 준비하다가 부탄가스통이 과열돼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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