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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정 실종 해경,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
입력 2015.10.04 (17:21) 사회
근무 중 바다에서 실종된 40대 해양경찰관이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전북 군산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오후 3시쯤 부안군 위도면 파장금항 부근 방파제에서 45살 김 모 경사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숨진 김 경사는 지난 1일 새벽 근무하던 백톤 급 경비정에서 실종됐으며, 해경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경비정 실종 해경,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
    • 입력 2015-10-04 17:21:06
    사회
근무 중 바다에서 실종된 40대 해양경찰관이 사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전북 군산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오후 3시쯤 부안군 위도면 파장금항 부근 방파제에서 45살 김 모 경사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숨진 김 경사는 지난 1일 새벽 근무하던 백톤 급 경비정에서 실종됐으며, 해경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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