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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없는 의사회, 미군 공습 아프간 병원서 철수
입력 2015.10.04 (22:03) 국제
'국경없는 의사회'가 미군 공습으로 의료진 19명이 숨진 아프가니스탄 쿤두즈에서 철수했습니다.

케이트 스티그먼 대변인은 쿤두즈 트라우마 센터는 더이상 병원으로써 기능을 할 수 없다며, 중상을 입은 환자는 다른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말했습니다.

병원 일부 직원은 부상자가 있는 다른 병원에서 의료 봉사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쿤두즈 병원은 어제 새벽 미군 공습으로 추정되는 폭격을 당해 치료를 받던 환자와 의사 등 19명이 숨지고 37명이 다쳤습니다.
  • 국경없는 의사회, 미군 공습 아프간 병원서 철수
    • 입력 2015-10-04 22:03:29
    국제
'국경없는 의사회'가 미군 공습으로 의료진 19명이 숨진 아프가니스탄 쿤두즈에서 철수했습니다.

케이트 스티그먼 대변인은 쿤두즈 트라우마 센터는 더이상 병원으로써 기능을 할 수 없다며, 중상을 입은 환자는 다른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말했습니다.

병원 일부 직원은 부상자가 있는 다른 병원에서 의료 봉사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쿤두즈 병원은 어제 새벽 미군 공습으로 추정되는 폭격을 당해 치료를 받던 환자와 의사 등 19명이 숨지고 37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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