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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우린 친구예요”…우정 나누는 치타와 강아지
입력 2015.10.08 (06:49) 수정 2015.10.08 (07:41)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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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을 뛰어넘어 우정을 나누는 동물 커플이 누리꾼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주인공들은 미국 '메트로 리치몬드' 동물원의 아기 치타 '쿰발리'와 강아지 '카고' 인데요.

어미에게서 젖이 충분히 나오지 않아 사육사들의 손에 키워진 '쿰발리'!

가족과 떨어져 자란 아기 치타의 사회성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동물원 측은 지난 7월, 유기견 센터에서 입양한 강아지 '카고'를 '쿰발리'에게 소개했다고 합니다. 첫 만남의 어색함은 있었지만, 금세 가까운 친구가 된 두 아기 동물!

지금은 하루 24시간 붙어 다닐 정도로 우정을 과시한다고 합니다.

서로를 의지하는 귀여운 동물 커플의 우정이 오래오래 계속되면 좋겠네요.
  • [세상의 창] “우린 친구예요”…우정 나누는 치타와 강아지
    • 입력 2015-10-08 06:51:37
    • 수정2015-10-08 07:41:43
    뉴스광장 1부
종을 뛰어넘어 우정을 나누는 동물 커플이 누리꾼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주인공들은 미국 '메트로 리치몬드' 동물원의 아기 치타 '쿰발리'와 강아지 '카고' 인데요.

어미에게서 젖이 충분히 나오지 않아 사육사들의 손에 키워진 '쿰발리'!

가족과 떨어져 자란 아기 치타의 사회성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동물원 측은 지난 7월, 유기견 센터에서 입양한 강아지 '카고'를 '쿰발리'에게 소개했다고 합니다. 첫 만남의 어색함은 있었지만, 금세 가까운 친구가 된 두 아기 동물!

지금은 하루 24시간 붙어 다닐 정도로 우정을 과시한다고 합니다.

서로를 의지하는 귀여운 동물 커플의 우정이 오래오래 계속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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