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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흐려져 밤늦게 중부 비 조금
입력 2015.10.08 (07:46) 수정 2015.10.08 (08:06)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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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는 '한로'절기 인데요.

옛 어른들의 지혜에 놀라울 따름입니다.

이 절기를 기점으로 가을은 한층 더 깊어지겠는데요.

오늘은 대부분 지방의 낮 기온이 25도 안팎으로 어제와 비슷하겠지만, 밤늦게 중부지방에 비가 오고 나면 찬 공기가 내려와 한낮에도 서늘해지겠습니다.

한글날인 내일은 서울의 낮기온은 19도에 머물겠고 주말에는 전국에 비가 오면서 더 쌀쌀해지겠습니다.

현재 구름이 간간이 지나고 있고 안개가 끼어있는 곳이 있습니다.

(가시거리) 출근길 안전하게 운전하셔야겠습니다.

오늘은 점차 흐려져 밤늦게 중부지방에 비가 오겠습니다.

현재 서울의 기온 도로 어제와 비슷합니다.

한낮에는 서울과 광주 대구 25 도 부산 24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1,2m로 일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별다른 비예보 없이 맑고 건조하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전국 흐려져 밤늦게 중부 비 조금
    • 입력 2015-10-08 07:48:06
    • 수정2015-10-08 08:06:59
    뉴스광장
오늘은 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는 '한로'절기 인데요.

옛 어른들의 지혜에 놀라울 따름입니다.

이 절기를 기점으로 가을은 한층 더 깊어지겠는데요.

오늘은 대부분 지방의 낮 기온이 25도 안팎으로 어제와 비슷하겠지만, 밤늦게 중부지방에 비가 오고 나면 찬 공기가 내려와 한낮에도 서늘해지겠습니다.

한글날인 내일은 서울의 낮기온은 19도에 머물겠고 주말에는 전국에 비가 오면서 더 쌀쌀해지겠습니다.

현재 구름이 간간이 지나고 있고 안개가 끼어있는 곳이 있습니다.

(가시거리) 출근길 안전하게 운전하셔야겠습니다.

오늘은 점차 흐려져 밤늦게 중부지방에 비가 오겠습니다.

현재 서울의 기온 도로 어제와 비슷합니다.

한낮에는 서울과 광주 대구 25 도 부산 24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1,2m로 일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별다른 비예보 없이 맑고 건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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