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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부실 우려로 국고채-회사채간 금리차 확대
입력 2015.10.08 (08:35) 경제
경기 불황으로 기업 부실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면서 국고채와 회사채간 금리차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어제 기준 3년 만기 A0 등급 회사채의 신용 스프레드, 즉 국고채와의 금리차는 109.5bp로 지난 2011년 11월 23일 이후 거의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AAA 등급 회사채의 신용 스프레드도 29bp로 지난해 2월 20일 이후 최고 수준입니다.

신용 스프레드가 커진 것은 대우조선해양의 부실 회계 은폐 사태 등으로 회사채 투자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확산됐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 기업 부실 우려로 국고채-회사채간 금리차 확대
    • 입력 2015-10-08 08:35:39
    경제
경기 불황으로 기업 부실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면서 국고채와 회사채간 금리차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어제 기준 3년 만기 A0 등급 회사채의 신용 스프레드, 즉 국고채와의 금리차는 109.5bp로 지난 2011년 11월 23일 이후 거의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AAA 등급 회사채의 신용 스프레드도 29bp로 지난해 2월 20일 이후 최고 수준입니다.

신용 스프레드가 커진 것은 대우조선해양의 부실 회계 은폐 사태 등으로 회사채 투자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확산됐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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