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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 흉내’ 유학생 美서 명물
입력 2015.10.08 (08:52) 수정 2015.10.08 (10:11) 국제
미국의 한 대학에서 김정은 북한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흉내를 내는 한국 학생이 화제다.

미국 일간지 USA 투데이는 보면,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어바나-샴페인 캠퍼스에서 김 위원장과 비슷한 머리 모양과 옷차림으로 활보하는 한국 학생 김민용(25) 씨가 학교의 명물로 떠올랐다고 전했다.



이 대학에서 국제경영학을 공부하는 김 씨는 지난 4월 우리나라의 한 온라인사이트 광고를 찍고 TV프로그램에도 출연해 '홍대 김정은'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김만용 씨는 "교내를 거닐다 보면 사진을 같이 찍자는 제의를 하루에만 100번 이상 받지만, 새로운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 흔쾌히 사진을 찍는다"고 말했다.
  • ‘김정은 위원장 흉내’ 유학생 美서 명물
    • 입력 2015-10-08 08:52:21
    • 수정2015-10-08 10:11:42
    국제
미국의 한 대학에서 김정은 북한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흉내를 내는 한국 학생이 화제다.

미국 일간지 USA 투데이는 보면,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어바나-샴페인 캠퍼스에서 김 위원장과 비슷한 머리 모양과 옷차림으로 활보하는 한국 학생 김민용(25) 씨가 학교의 명물로 떠올랐다고 전했다.



이 대학에서 국제경영학을 공부하는 김 씨는 지난 4월 우리나라의 한 온라인사이트 광고를 찍고 TV프로그램에도 출연해 '홍대 김정은'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김만용 씨는 "교내를 거닐다 보면 사진을 같이 찍자는 제의를 하루에만 100번 이상 받지만, 새로운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 흔쾌히 사진을 찍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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