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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 “2020년 미국 신용등급 강등 가능성”
입력 2015.10.08 (10:36) 국제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오는 2020년이나 그 이후에 미국의 국가신용등급을 강등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무디스는 현지시각 7일 미국의 국가신용등급을 최고 등급인 'Aaa'로 유지했으나 미국의 정부 적자와 부채 비율이 높아지면 장기적으로 신용등급을 강등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연방정부의 부채는 지난 2013년 10월에 법정 상한에 도달했지만 미국 의회의 임시 조처나 재무부의 재량 지출 등으로 디폴트, 즉 채무불이행을 피해왔습니다.
  • 무디스 “2020년 미국 신용등급 강등 가능성”
    • 입력 2015-10-08 10:36:11
    국제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오는 2020년이나 그 이후에 미국의 국가신용등급을 강등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무디스는 현지시각 7일 미국의 국가신용등급을 최고 등급인 'Aaa'로 유지했으나 미국의 정부 적자와 부채 비율이 높아지면 장기적으로 신용등급을 강등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연방정부의 부채는 지난 2013년 10월에 법정 상한에 도달했지만 미국 의회의 임시 조처나 재무부의 재량 지출 등으로 디폴트, 즉 채무불이행을 피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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