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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서한 등 군 내부 문서 74건 해킹 유출”
입력 2015.10.08 (12:20) 수정 2015.10.08 (13:09)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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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국방부 장관 시절 미 국방부 장관에게 보낸 서한으로 보이는 문건과 국방부 내부 동향을 김 실장에게 보고한 것으로 추정되는 문건 등이 해킹으로 유출됐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권은희 의원은 지난해 8월부터 12월 사이 국방부 정책보좌관실 육군 기획참모부 컴퓨터에 저장돼있던 문서 74건이 해킹으로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군 당국은 국방망에 대한 해킹은 없었다면서 서한의 경우 기밀 문건이 아니며, 정보 보고 형식의 문건은 작성 주체나 진위 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장관 서한 등 군 내부 문서 74건 해킹 유출”
    • 입력 2015-10-08 12:21:37
    • 수정2015-10-08 13:09:06
    뉴스 12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국방부 장관 시절 미 국방부 장관에게 보낸 서한으로 보이는 문건과 국방부 내부 동향을 김 실장에게 보고한 것으로 추정되는 문건 등이 해킹으로 유출됐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권은희 의원은 지난해 8월부터 12월 사이 국방부 정책보좌관실 육군 기획참모부 컴퓨터에 저장돼있던 문서 74건이 해킹으로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군 당국은 국방망에 대한 해킹은 없었다면서 서한의 경우 기밀 문건이 아니며, 정보 보고 형식의 문건은 작성 주체나 진위 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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