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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민들이 1톤 화물차에 낀 운전자 구조
입력 2015.10.08 (17:57) 수정 2015.10.08 (18:25) 사회
교통 사고로 다친 운전자를 시민들이 힘을 모아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지난 5일 오후 5시 반쯤 대구시 대명동의 한 도로에서 62살 이 모 씨가 운전하던 1톤 화물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이 씨가 차 안에 끼였습니다.

이를 본 행인과 인근 가게 종업원 등 10명이 급히 이 씨를 구조해 119구급대에 인계했습니다.

경찰은 시민들 덕택에 이 씨가 크게 다치지 않았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포토] 시민들이 1톤 화물차에 낀 운전자 구조
    • 입력 2015-10-08 17:57:50
    • 수정2015-10-08 18:25:50
    사회
교통 사고로 다친 운전자를 시민들이 힘을 모아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지난 5일 오후 5시 반쯤 대구시 대명동의 한 도로에서 62살 이 모 씨가 운전하던 1톤 화물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이 씨가 차 안에 끼였습니다.

이를 본 행인과 인근 가게 종업원 등 10명이 급히 이 씨를 구조해 119구급대에 인계했습니다.

경찰은 시민들 덕택에 이 씨가 크게 다치지 않았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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