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경로당서 봉사하는 척 하며 금품 훔친 20대 입건
입력 2015.10.08 (19:34) 사회
대전 중부경찰서는 경로당에 들어가 봉사하는 척하며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20살 오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오 씨는 지난 1일 오전 11시 40분쯤 대전시 유천동의 한 경로당에 들어가 어깨를 주물러 주는 등 노인들을 안심시킨 뒤 현금 43만 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두 차례에 걸쳐 50여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경로당서 봉사하는 척 하며 금품 훔친 20대 입건
    • 입력 2015-10-08 19:34:24
    사회
대전 중부경찰서는 경로당에 들어가 봉사하는 척하며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20살 오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오 씨는 지난 1일 오전 11시 40분쯤 대전시 유천동의 한 경로당에 들어가 어깨를 주물러 주는 등 노인들을 안심시킨 뒤 현금 43만 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두 차례에 걸쳐 50여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