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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인 헤드라인]
입력 2015.10.08 (23:01) 수정 2015.10.08 (23:41)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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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물질 밤새 ‘활활’…주민 긴급 대피

어젯밤 화학물질이 보관된 창고에서 큰 불이 나,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최근 점검에서 사전 대비가 미흡하다는 지적을 받았지만, 대책을 마련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보복 운전’ 시비 끝에 ‘살인미수’ 구속

주행 중 차선 다툼 끝에, 상대 운전자를 차로 들이받은 남성이 살인 미수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보복 운전 시비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처벌 수위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롯데 경영권 분쟁 2라운드…결국 소송전

롯데그룹 경영권 분쟁이 결국, 법정 다툼으로 가게 됐습니다.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아버지가 친필 서명하는 짧은 동영상을 공개하며 소송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美 기술이전 거부’ 靑에 늑장 보고

방위사업청이 한국형 전투기 개발의 핵심 기술을 제공할 수 없다는 미국 측 통보를 받고서도 청와대에 즉시 보고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청와대와 군의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하반신 마비 연기’ 가짜 환자 무더기 적발

멀쩡히 걸어다니면서 '하반신 마비'라고 속이거나 입원 중에 헬스장을 드나든 가짜 환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8년 동안 타낸 보험금이 100억 원에 이릅니다.

1500km 미사일 공격…위장 잠입 총격

러시아가 자국 함대에서 미사일을 발사해 1500km 떨어진 시리아를 공격했습니다. 이스라엘 경찰은 팔레스타인 시위대로 위장 잠입해, 주동자에 총격을 가했습니다. 긴장 속의 중동 정세, 글로벌 브리핑에서 살펴봅니다.
  • [뉴스라인 헤드라인]
    • 입력 2015-10-08 22:57:29
    • 수정2015-10-08 23:41:47
    뉴스라인
화학물질 밤새 ‘활활’…주민 긴급 대피

어젯밤 화학물질이 보관된 창고에서 큰 불이 나,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최근 점검에서 사전 대비가 미흡하다는 지적을 받았지만, 대책을 마련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보복 운전’ 시비 끝에 ‘살인미수’ 구속

주행 중 차선 다툼 끝에, 상대 운전자를 차로 들이받은 남성이 살인 미수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보복 운전 시비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처벌 수위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롯데 경영권 분쟁 2라운드…결국 소송전

롯데그룹 경영권 분쟁이 결국, 법정 다툼으로 가게 됐습니다.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아버지가 친필 서명하는 짧은 동영상을 공개하며 소송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美 기술이전 거부’ 靑에 늑장 보고

방위사업청이 한국형 전투기 개발의 핵심 기술을 제공할 수 없다는 미국 측 통보를 받고서도 청와대에 즉시 보고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청와대와 군의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하반신 마비 연기’ 가짜 환자 무더기 적발

멀쩡히 걸어다니면서 '하반신 마비'라고 속이거나 입원 중에 헬스장을 드나든 가짜 환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8년 동안 타낸 보험금이 100억 원에 이릅니다.

1500km 미사일 공격…위장 잠입 총격

러시아가 자국 함대에서 미사일을 발사해 1500km 떨어진 시리아를 공격했습니다. 이스라엘 경찰은 팔레스타인 시위대로 위장 잠입해, 주동자에 총격을 가했습니다. 긴장 속의 중동 정세, 글로벌 브리핑에서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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