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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파킹 하는 척’ 외제차 훔쳐…여배우 차도 도둑맞아
입력 2015.10.08 (23:56) 사회
서울 강남경찰서는 식당 앞에서 대리주차를 해주는 척하며 외제 차량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31살 유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 씨는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서울 강남 일대 식당 앞에서 대리주차 요원인 척하며 영화배우 한 모 씨 등 손님이 맡긴 외제차 3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유 씨가 훔친 차량 3대 가운데 2대는 찾았지만 여배우 한 씨의 벤츠 차량은 아직 찾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 ‘발레파킹 하는 척’ 외제차 훔쳐…여배우 차도 도둑맞아
    • 입력 2015-10-08 23:56:45
    사회
서울 강남경찰서는 식당 앞에서 대리주차를 해주는 척하며 외제 차량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31살 유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 씨는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서울 강남 일대 식당 앞에서 대리주차 요원인 척하며 영화배우 한 모 씨 등 손님이 맡긴 외제차 3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유 씨가 훔친 차량 3대 가운데 2대는 찾았지만 여배우 한 씨의 벤츠 차량은 아직 찾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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