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10월 10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15.10.10 (19:59) 수정 2015.10.10 (20:03) 뉴스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이산가족 찾기’ 세계기록유산 등재

'KBS 특별 생방송, 이산가족을 찾습니다' 관련 기록물과 목판으로 된 '유교 책판'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됐습니다. 등재 이유와 의미 집중 전해드립니다.

‘난징’ 등재에 日 반발…한·중·일 역사전쟁

중국이 신청한 '난징 대학살' 문건이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면서 일본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세계기록유산을 놓고 한·중·일 역사전쟁이 더욱 첨예해지는 분위기입니다.

사상 최대 열병식…“미국과 어떤 전쟁도 가능”

북한이 노동당 창건 70주년을 맞아 신무기를 공개하는 등 사상 최대 규모의 열병식을 개최했습니다. 김정은 제1위원장은 미국이 원하는 어떤 전쟁도 다 상대해 줄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설악산에 첫눈…내일은 더 쌀쌀

오늘 아침 설악산 중청봉에 지난해보다 6일 빠르게 올 가을 첫 눈이 내렸습니다. 전국 곳곳에 하루종일 오락가락 하던 비가 그치면 내일은 날씨가 더 쌀쌀해지겠습니다.

“새벽 3시 문자 강요”…교수 복직 논란

학생들의 사생활을 침해했다는 논란으로 해임된 교수가 복직되면서 학생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교육 당국의 복직 이유와 학생들의 반발 이유 집중 취재했습니다.
  • [10월 10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15-10-10 20:00:24
    • 수정2015-10-10 20:03:08
    뉴스
‘이산가족 찾기’ 세계기록유산 등재

'KBS 특별 생방송, 이산가족을 찾습니다' 관련 기록물과 목판으로 된 '유교 책판'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됐습니다. 등재 이유와 의미 집중 전해드립니다.

‘난징’ 등재에 日 반발…한·중·일 역사전쟁

중국이 신청한 '난징 대학살' 문건이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면서 일본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세계기록유산을 놓고 한·중·일 역사전쟁이 더욱 첨예해지는 분위기입니다.

사상 최대 열병식…“미국과 어떤 전쟁도 가능”

북한이 노동당 창건 70주년을 맞아 신무기를 공개하는 등 사상 최대 규모의 열병식을 개최했습니다. 김정은 제1위원장은 미국이 원하는 어떤 전쟁도 다 상대해 줄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설악산에 첫눈…내일은 더 쌀쌀

오늘 아침 설악산 중청봉에 지난해보다 6일 빠르게 올 가을 첫 눈이 내렸습니다. 전국 곳곳에 하루종일 오락가락 하던 비가 그치면 내일은 날씨가 더 쌀쌀해지겠습니다.

“새벽 3시 문자 강요”…교수 복직 논란

학생들의 사생활을 침해했다는 논란으로 해임된 교수가 복직되면서 학생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교육 당국의 복직 이유와 학생들의 반발 이유 집중 취재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전체보기
기자 정보
  • KBS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