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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발포로 가자지구서 팔레스타인 10대 2명 사망
입력 2015.10.11 (00:07) 국제
이스라엘 군의 총격으로 팔레스타인 10대 소년 2명이 숨졌습니다.

현지 당국은 이스라엘과 인접한 가자지구 동부에서 13살과 15살 소년이 이스라엘 군의 총격을 받고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다른 가자지구 접경지역에선 반 이스라엘 시위를 벌이던 팔레스타인 주민들에게 이스라엘 군이 발포를 해 7명이 숨지고 백40여 명이 다쳤습니다.
  • 이스라엘 발포로 가자지구서 팔레스타인 10대 2명 사망
    • 입력 2015-10-11 00:07:23
    국제
이스라엘 군의 총격으로 팔레스타인 10대 소년 2명이 숨졌습니다.

현지 당국은 이스라엘과 인접한 가자지구 동부에서 13살과 15살 소년이 이스라엘 군의 총격을 받고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다른 가자지구 접경지역에선 반 이스라엘 시위를 벌이던 팔레스타인 주민들에게 이스라엘 군이 발포를 해 7명이 숨지고 백40여 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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