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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 곳곳 비, 찬바람 불며 쌀쌀
입력 2015.10.11 (08:07) 수정 2015.10.11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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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외출하실 때는 옷차림 따듯하게 하셔야겠습니다. 공기가 쌀쌀하다 못해 차가운 느낌이 드는데요,

현재 서울의 최저 기온은 8.1도 대관령은 3.6도까지 내려가 있습니다.

여기에 찬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습니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한낮에도 곳곳에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크게 오르지 않겠습니다.

중부와 경북 전북 지방은 아침부터 늦은 오후 사이에 5에서 10mm정도의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양은 그리 많지는 않겠지만, 중부 지방은 비와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강릉이 11.3도 광주가 10.8도 대구 12도로 꽤 쌀쌀하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오늘 한낮 기온은 서울이 15도 대전이 17도 광주가 18도로 어제보다 2도에서 4도 정도 더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4m까지 높게 일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조업 하시는 분들은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부터는 특별한 비 예보 없이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오늘까지 곳곳 비, 찬바람 불며 쌀쌀
    • 입력 2015-10-11 08:13:10
    • 수정2015-10-11 08:30:46
오늘 외출하실 때는 옷차림 따듯하게 하셔야겠습니다. 공기가 쌀쌀하다 못해 차가운 느낌이 드는데요,

현재 서울의 최저 기온은 8.1도 대관령은 3.6도까지 내려가 있습니다.

여기에 찬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습니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한낮에도 곳곳에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크게 오르지 않겠습니다.

중부와 경북 전북 지방은 아침부터 늦은 오후 사이에 5에서 10mm정도의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양은 그리 많지는 않겠지만, 중부 지방은 비와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강릉이 11.3도 광주가 10.8도 대구 12도로 꽤 쌀쌀하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오늘 한낮 기온은 서울이 15도 대전이 17도 광주가 18도로 어제보다 2도에서 4도 정도 더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4m까지 높게 일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조업 하시는 분들은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부터는 특별한 비 예보 없이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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