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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화 추진’ 에루페, 경주마라톤 우승…2시간7분01초
입력 2015.10.11 (13:45) 수정 2015.10.11 (19:28) 종합
한국 귀화를 추진중인 케냐 마라토너 윌슨 로야나에 에루페가 경주 국제마라톤대회에서 우승했습니다.

에루페는 오늘 경주에서 열린 42.195㎞ 대회 풀코스 구간을 2시간 7분 1초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국내 남자부에서는 김지훈이 2시간28분57초를 기록해 정상에 올랐습니다.

에루페는 곧 본격적인 귀화 절차를 밟을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 ‘귀화 추진’ 에루페, 경주마라톤 우승…2시간7분01초
    • 입력 2015-10-11 13:45:22
    • 수정2015-10-11 19:28:54
    종합
한국 귀화를 추진중인 케냐 마라토너 윌슨 로야나에 에루페가 경주 국제마라톤대회에서 우승했습니다.

에루페는 오늘 경주에서 열린 42.195㎞ 대회 풀코스 구간을 2시간 7분 1초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국내 남자부에서는 김지훈이 2시간28분57초를 기록해 정상에 올랐습니다.

에루페는 곧 본격적인 귀화 절차를 밟을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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