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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베 총리, 터키 폭탄테러에 “충격과 분노”
입력 2015.10.11 (14:07) 수정 2015.10.11 (14:35) 국제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터키 수도 앙카라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로 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것에 관해 강한 충격과 분노를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일본 외무성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유족에게 마음으로부터 애도의 뜻을 표하며 부상자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아베 총리는 테러는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할 수 없으며 일본은 모든 형태의 테러 행위를 단호하게 비난한다며 터키 정부와 국민에 대한 연대의 뜻을 밝힌다고 덧붙였습니다.
  • 일본 아베 총리, 터키 폭탄테러에 “충격과 분노”
    • 입력 2015-10-11 14:07:09
    • 수정2015-10-11 14:35:09
    국제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터키 수도 앙카라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로 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것에 관해 강한 충격과 분노를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일본 외무성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유족에게 마음으로부터 애도의 뜻을 표하며 부상자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아베 총리는 테러는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할 수 없으며 일본은 모든 형태의 테러 행위를 단호하게 비난한다며 터키 정부와 국민에 대한 연대의 뜻을 밝힌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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