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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방사성동위원소 폐기물 경주로 첫 이송
입력 2015.10.11 (15:18) 수정 2015.10.12 (09:03) 사회재난
대전지역 관리시설에서 저장중인 방사성 동위원소 폐기물이 처음으로 오는 13일과 15일 두 차례에 걸쳐 경주 방사성폐기물 처리장으로 이송됩니다.

원자력안전공단은 올해부터 경주 방폐장이 본격적으로 가동됨에 따라 매년 4백드럼씩 방사성 동위원소 폐기물을 오는 2020년까지 운반하고, 원자력 연구원 폐기물도 매년 8백 드럼씩 운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방사성동위원소 폐기물은 병원과 연구소·산업체 등에서 주로 발생하는데 대전에는 한국원자력연구원에 만9천여 드럼 등 3개 기관에서 모두 3만여 드럼이 보관돼 있습니다.
  • 대전 방사성동위원소 폐기물 경주로 첫 이송
    • 입력 2015-10-11 15:18:40
    • 수정2015-10-12 09:03:41
    사회재난
대전지역 관리시설에서 저장중인 방사성 동위원소 폐기물이 처음으로 오는 13일과 15일 두 차례에 걸쳐 경주 방사성폐기물 처리장으로 이송됩니다.

원자력안전공단은 올해부터 경주 방폐장이 본격적으로 가동됨에 따라 매년 4백드럼씩 방사성 동위원소 폐기물을 오는 2020년까지 운반하고, 원자력 연구원 폐기물도 매년 8백 드럼씩 운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방사성동위원소 폐기물은 병원과 연구소·산업체 등에서 주로 발생하는데 대전에는 한국원자력연구원에 만9천여 드럼 등 3개 기관에서 모두 3만여 드럼이 보관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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