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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7 청소년대표, 파라과이 평가전 승리
입력 2015.10.11 (19:29) 국가대표팀
17세 이하 청소년축구대표팀이 칠레월드컵 출전을 대비한 파라과이 평가전에서 승리했습니다.

최진철 감독이 이끄는 청소년대표팀은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파라과이 청소년대표팀과의 연습 경기에서 후반 6분 김승우의 선제골 뒤 유주안이 두 골을 추가해 3대 0으로 이겼습니다.

유주안은 미국 청소년대표팀과의 두 번째 평가전에 이어 파라과이전에서도 골을 터트려 두 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오는 18일 시작되는 칠레청소년월드컵대회에서 브라질과 잉글랜드, 기니와 함께 B조에 속해있고 18일 브라질과 조별리그 1차전을 치릅니다.
  • U-17 청소년대표, 파라과이 평가전 승리
    • 입력 2015-10-11 19:29:37
    국가대표팀
17세 이하 청소년축구대표팀이 칠레월드컵 출전을 대비한 파라과이 평가전에서 승리했습니다.

최진철 감독이 이끄는 청소년대표팀은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파라과이 청소년대표팀과의 연습 경기에서 후반 6분 김승우의 선제골 뒤 유주안이 두 골을 추가해 3대 0으로 이겼습니다.

유주안은 미국 청소년대표팀과의 두 번째 평가전에 이어 파라과이전에서도 골을 터트려 두 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오는 18일 시작되는 칠레청소년월드컵대회에서 브라질과 잉글랜드, 기니와 함께 B조에 속해있고 18일 브라질과 조별리그 1차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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