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사도’ 600만 명, ‘인턴’ 200만 명 돌파
입력 2015.10.11 (19:44) 연합뉴스
이준익 감독의 사극 영화 '사도'가 개봉 26일째인 11일 오후 5시 기준으로 관객 600만명을 돌파했다고 이 영화 배급사 쇼박스가 밝혔다.

'사도'는 제88회 미국 아카데미영화상 외국어 영화부문 한국 대표 출품작이 된 데 이어 다음 달 12일 개막하는 제35회 하와이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송강호와 유아인이 각각 영조와 사도세자로 분해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이 영화는 외국에서도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앤 해서웨이와 로버트 드 니로 주연의 '인턴'은 지난 10일 관객 200만명을 돌파해 전날까지 누적 관객 수가 212만6천173명에 이르렀다.

앤 해서웨이가 직원 220명을 거느린 인터넷 쇼핑몰의 창업자, 드 니로는 은퇴한 뒤 소일거리 삼아 이 회사에 일하러 온 인턴으로 함께 일하면서 직장 안팎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 ‘사도’ 600만 명, ‘인턴’ 200만 명 돌파
    • 입력 2015-10-11 19:44:45
    연합뉴스
이준익 감독의 사극 영화 '사도'가 개봉 26일째인 11일 오후 5시 기준으로 관객 600만명을 돌파했다고 이 영화 배급사 쇼박스가 밝혔다.

'사도'는 제88회 미국 아카데미영화상 외국어 영화부문 한국 대표 출품작이 된 데 이어 다음 달 12일 개막하는 제35회 하와이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송강호와 유아인이 각각 영조와 사도세자로 분해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이 영화는 외국에서도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앤 해서웨이와 로버트 드 니로 주연의 '인턴'은 지난 10일 관객 200만명을 돌파해 전날까지 누적 관객 수가 212만6천173명에 이르렀다.

앤 해서웨이가 직원 220명을 거느린 인터넷 쇼핑몰의 창업자, 드 니로는 은퇴한 뒤 소일거리 삼아 이 회사에 일하러 온 인턴으로 함께 일하면서 직장 안팎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