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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첫 PKO 교관 양성 훈련…‘PKO 적극 참여’ 아베 구상 구체화
입력 2015.10.13 (00:49) 수정 2015.10.13 (07:53) 국제
일본이 유엔 평화유지군 활동에 필요한 능력 향상을 위해 교관 양성 훈련을 처음으로 열었습니다.

일본 교도통신은 오늘 일본 도쿄도 미나토 구에서 14개 나라 군 관계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관 양성훈련이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은 일본 자위대원 6명이 참가해 오는 23일까지 계속될 예정입니다.

앞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지난달 미국에서 열린 유엔 평화유지군 고위급 회의에서 일본이 더 적극적으로 참가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일본서 첫 PKO 교관 양성 훈련…‘PKO 적극 참여’ 아베 구상 구체화
    • 입력 2015-10-13 00:49:40
    • 수정2015-10-13 07:53:05
    국제
일본이 유엔 평화유지군 활동에 필요한 능력 향상을 위해 교관 양성 훈련을 처음으로 열었습니다.

일본 교도통신은 오늘 일본 도쿄도 미나토 구에서 14개 나라 군 관계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관 양성훈련이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은 일본 자위대원 6명이 참가해 오는 23일까지 계속될 예정입니다.

앞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지난달 미국에서 열린 유엔 평화유지군 고위급 회의에서 일본이 더 적극적으로 참가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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