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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획정위, 법정 기한내 획정안 제출 무산
입력 2015.10.13 (01:02) 수정 2015.10.13 (07:30) 정치
국회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가 내년 총선에 적용할 지역 선거구 수를 어제 전체 회의에서도 정하지 못하면서, 법정 기한 내 최종 획정안 제출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김대년 국회의원선거구획정위원장은 오늘 오후 국회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법정 기한인 오늘까지 획정안을 제출하지 못하게 된 경위를 설명할 예정입니다.

김 위원장은 또 법정 기한을 준수하지 못한 데 대해 국민에게 사과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획정위는 지난달 19일, 내년 총선에 적용할 지역 선거구 수의 범위를 최저 244곳에서 최대 249곳으로 정한 뒤 단일안을 도출하기 위해 어제까지 9차례 전체 회의를 열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 선거구획정위, 법정 기한내 획정안 제출 무산
    • 입력 2015-10-13 01:02:54
    • 수정2015-10-13 07:30:07
    정치
국회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가 내년 총선에 적용할 지역 선거구 수를 어제 전체 회의에서도 정하지 못하면서, 법정 기한 내 최종 획정안 제출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김대년 국회의원선거구획정위원장은 오늘 오후 국회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법정 기한인 오늘까지 획정안을 제출하지 못하게 된 경위를 설명할 예정입니다.

김 위원장은 또 법정 기한을 준수하지 못한 데 대해 국민에게 사과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획정위는 지난달 19일, 내년 총선에 적용할 지역 선거구 수의 범위를 최저 244곳에서 최대 249곳으로 정한 뒤 단일안을 도출하기 위해 어제까지 9차례 전체 회의를 열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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