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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오는 23일 네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
입력 2015.10.13 (06:55) 수정 2015.10.13 (07:26)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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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가을에 어울리는 감성적인 여성 뮤지션들이 잇따라 새 음반을 내놓습니다.

발라드 가수 아이유와 애절한 가창력의 알리가 오랜만에 신곡을 들고 팬들을 찾아옵니다.

대중문화소식 박수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가수 아이유가 오는 23일 네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합니다.

최근 가수 장기하와의 열애로 화제인 아이유는 지난해 5월 리메이크 앨범 이후 1년 5개월 만에 새 앨범을 선보입니다.

이번 앨범에서도 아이유는 제작은 물론 모든 곡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습니다.

가수 알리도 오는 15일 네 번 째 미니앨범 '화이트 홀' 을 발표합니다.

알리는 이번 앨범에서 지금껏 선보인 적 없는 팝 록 장르의 노래를 대표곡으로 내세우는 등 다양한 색깔의 음악을 담았습니다.

가수 자이언티의 새 노래가 음원 순위에서 정상을 달리고 있습니다.

어제 정오에 발표된 신곡 '노 메이크 업'은 멜론과 엠넷 닷컴 등 각종 순위에서 1위를 휩쓸었습니다.

꾸미지 않아도 예쁜 순수한 연인에 대한 이야기로 재즈 피아니스트 윤석철이 연주자로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공상과학적인 소재의 추격 스릴러 영화 '더 폰'이 개봉을 앞두고 언론 시사회를 했습니다.

'더 폰'은 1년 전 살해 당한 아내로부터 전화를 받은 한 남자가, 과거를 뒤바꿔 아내를 구하기 위해 벌이는 사투를 그렸습니다. 손현주와 엄지원, 배성우가 출연했습니다.

KBS 뉴스 박수현입니다.
  • 아이유, 오는 23일 네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
    • 입력 2015-10-13 06:58:32
    • 수정2015-10-13 07:26:42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가을에 어울리는 감성적인 여성 뮤지션들이 잇따라 새 음반을 내놓습니다.

발라드 가수 아이유와 애절한 가창력의 알리가 오랜만에 신곡을 들고 팬들을 찾아옵니다.

대중문화소식 박수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가수 아이유가 오는 23일 네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합니다.

최근 가수 장기하와의 열애로 화제인 아이유는 지난해 5월 리메이크 앨범 이후 1년 5개월 만에 새 앨범을 선보입니다.

이번 앨범에서도 아이유는 제작은 물론 모든 곡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습니다.

가수 알리도 오는 15일 네 번 째 미니앨범 '화이트 홀' 을 발표합니다.

알리는 이번 앨범에서 지금껏 선보인 적 없는 팝 록 장르의 노래를 대표곡으로 내세우는 등 다양한 색깔의 음악을 담았습니다.

가수 자이언티의 새 노래가 음원 순위에서 정상을 달리고 있습니다.

어제 정오에 발표된 신곡 '노 메이크 업'은 멜론과 엠넷 닷컴 등 각종 순위에서 1위를 휩쓸었습니다.

꾸미지 않아도 예쁜 순수한 연인에 대한 이야기로 재즈 피아니스트 윤석철이 연주자로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공상과학적인 소재의 추격 스릴러 영화 '더 폰'이 개봉을 앞두고 언론 시사회를 했습니다.

'더 폰'은 1년 전 살해 당한 아내로부터 전화를 받은 한 남자가, 과거를 뒤바꿔 아내를 구하기 위해 벌이는 사투를 그렸습니다. 손현주와 엄지원, 배성우가 출연했습니다.

KBS 뉴스 박수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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