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올가을 들어 가장 쌀쌀…낮부터 평년 기온 회복
입력 2015.10.13 (06:57) 수정 2015.10.13 (07:27) 뉴스광장 1부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오늘 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합니다.

남색은 영하권으로 떨어진 지역들이고 파란색은 5도 이하로 내려간 곳인데 대관령과 제천 등 올가을 최저기온을 기록하고 있고 서울도 7.9도로 최저기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서울이 21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3도 가량 높아지며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당분간 맑고 일교차가 큰 날씨 예상되는데요.

이런 날씨에 단풍의 빛깔은 더 고와집니다.

현재 오대산은 단풍이 절정에 이르렀고 설악산과 치악산 오대산 등 강원도와 경북지역의 산들도 예쁘게 옷을 갈아입었습니다.

남부지방에서도 이번 달 말이면 화려한 단풍을 볼 수 있겠습니다.

현재 대체로 맑지만 일부 지역엔 안개가 끼어있는곳이 있습니다.

오늘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겠고 공기도 깨끗해 야외 활동하기 무난하겠는데요.

다만, 어제까지는 해가지는 시간이 6시 이후였다면 오늘은 오후 5시 대로 빨라졌습니다.

앞으론 일찍 등산하고 일찍 하산해야겠습니다.

현재 서울 8.2도 부산 12.1도로 어제와 비슷합니다.

중부와 경북 산간지역은 0도 안팎까지 떨어지며 서리가 내리고 물이 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21도 광주 22도 부산 23도로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올가을 들어 가장 쌀쌀…낮부터 평년 기온 회복
    • 입력 2015-10-13 07:00:11
    • 수정2015-10-13 07:27:29
    뉴스광장 1부
오늘 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합니다.

남색은 영하권으로 떨어진 지역들이고 파란색은 5도 이하로 내려간 곳인데 대관령과 제천 등 올가을 최저기온을 기록하고 있고 서울도 7.9도로 최저기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서울이 21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3도 가량 높아지며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당분간 맑고 일교차가 큰 날씨 예상되는데요.

이런 날씨에 단풍의 빛깔은 더 고와집니다.

현재 오대산은 단풍이 절정에 이르렀고 설악산과 치악산 오대산 등 강원도와 경북지역의 산들도 예쁘게 옷을 갈아입었습니다.

남부지방에서도 이번 달 말이면 화려한 단풍을 볼 수 있겠습니다.

현재 대체로 맑지만 일부 지역엔 안개가 끼어있는곳이 있습니다.

오늘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겠고 공기도 깨끗해 야외 활동하기 무난하겠는데요.

다만, 어제까지는 해가지는 시간이 6시 이후였다면 오늘은 오후 5시 대로 빨라졌습니다.

앞으론 일찍 등산하고 일찍 하산해야겠습니다.

현재 서울 8.2도 부산 12.1도로 어제와 비슷합니다.

중부와 경북 산간지역은 0도 안팎까지 떨어지며 서리가 내리고 물이 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21도 광주 22도 부산 23도로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