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5.10.13 (18:59) 수정 2015.10.13 (19:40) 뉴스 7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역사 교육 정쟁·이념 대립 안 돼”

박근혜 대통령이 역사 교육에 대한 정쟁이나 이념 대립으로 국민을 가르고 학생들을 나눠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오늘 오후 미국으로 출국했습니다.

정치권 ‘국정화’ 공방 가열

정치권은 국회 대정부 질문 등에서 교과서 국정화에 대한 공방을 이어갔습니다. 새누리당은 야당이 정쟁의 구실로 삼고 있다고 비판했고 새정치연합은 관련 예산이나 조직 구성에 협조하지 않겠다고 맞섰습니다.

메르스 다시 ‘양성’…“추가 감염 가능성 낮아”

메르스 완치 판정을 받았던 30대 남성이 다시 양성 반응을 보였지만 보건 당국은 추가 감염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습니다. 당초 이달 말로 예상됐던 메르스 종식 선언은 늦추질 것으로 보입니다.

‘금품 수수’ 전직 경찰 붙잡고도 ‘쉬쉬’

경찰이 지난 8월 조희팔의 측근 강태용으로부터 5천여만원을 받은 혐의로 전직 경찰관 한 명을 붙잡은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관련 사실을 공개하지 않아 제 식구 감싸기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 [뉴스7 헤드라인]
    • 입력 2015-10-13 18:48:57
    • 수정2015-10-13 19:40:45
    뉴스 7
“역사 교육 정쟁·이념 대립 안 돼”

박근혜 대통령이 역사 교육에 대한 정쟁이나 이념 대립으로 국민을 가르고 학생들을 나눠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오늘 오후 미국으로 출국했습니다.

정치권 ‘국정화’ 공방 가열

정치권은 국회 대정부 질문 등에서 교과서 국정화에 대한 공방을 이어갔습니다. 새누리당은 야당이 정쟁의 구실로 삼고 있다고 비판했고 새정치연합은 관련 예산이나 조직 구성에 협조하지 않겠다고 맞섰습니다.

메르스 다시 ‘양성’…“추가 감염 가능성 낮아”

메르스 완치 판정을 받았던 30대 남성이 다시 양성 반응을 보였지만 보건 당국은 추가 감염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습니다. 당초 이달 말로 예상됐던 메르스 종식 선언은 늦추질 것으로 보입니다.

‘금품 수수’ 전직 경찰 붙잡고도 ‘쉬쉬’

경찰이 지난 8월 조희팔의 측근 강태용으로부터 5천여만원을 받은 혐의로 전직 경찰관 한 명을 붙잡은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관련 사실을 공개하지 않아 제 식구 감싸기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7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