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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프’ 끝나도 백화점 18일까지 세일…롯데 ‘출장세일’
입력 2015.10.13 (19:42) 수정 2015.10.13 (21:58) 경제
백화점들이 내일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가 끝나더라도 오는 18일까지 세일 행사를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일산 킨텍스 행사장을 빌려 이른바 '출장 세일'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롯데백화점 뿐만 아니라 롯데하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롯데 유통계열사들이 함께 준비했고, 36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500억 원어치의 상품을 선보입니다.

국내 최대 완구 전문점 '토이저러스'도 인기 장난감인 '터닝메카드'를 하루 천 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고, 레고와 또봇 등 인기 완구도 최대 50% 할인합니다.

현대백화점도 16일부터 18일까지 전국 15개 점포에서 900억 원 규모의 올해 의류·잡화 겨울 신상품과 지난해 이월 상품을 할인 판매합니다.

신세계백화점도 오는 18일까지 남성용 의류를 20~70% 싸게 파는 '멘즈위크'를 진행하고 16일부터 25일까지 본점과 강남점에서는 200억 원 물량의 의류와 잡화를 최대 80% 할인 판매합니다.
  • ‘블프’ 끝나도 백화점 18일까지 세일…롯데 ‘출장세일’
    • 입력 2015-10-13 19:42:48
    • 수정2015-10-13 21:58:59
    경제
백화점들이 내일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가 끝나더라도 오는 18일까지 세일 행사를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일산 킨텍스 행사장을 빌려 이른바 '출장 세일'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롯데백화점 뿐만 아니라 롯데하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롯데 유통계열사들이 함께 준비했고, 36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500억 원어치의 상품을 선보입니다.

국내 최대 완구 전문점 '토이저러스'도 인기 장난감인 '터닝메카드'를 하루 천 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고, 레고와 또봇 등 인기 완구도 최대 50% 할인합니다.

현대백화점도 16일부터 18일까지 전국 15개 점포에서 900억 원 규모의 올해 의류·잡화 겨울 신상품과 지난해 이월 상품을 할인 판매합니다.

신세계백화점도 오는 18일까지 남성용 의류를 20~70% 싸게 파는 '멘즈위크'를 진행하고 16일부터 25일까지 본점과 강남점에서는 200억 원 물량의 의류와 잡화를 최대 80% 할인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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