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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소녀시대 유리·야구선수 오승환 ‘결별’
입력 2015.10.16 (08:23) 수정 2015.10.16 (09:24)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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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다음은 연예계 소식을 알려드리는 ‘연예수첩’ 시간입니다.

강승화 아나운서 자리에 나와 있습니다.

소녀시대 멤버 유리 씨와 야구선수 오승환 씨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 소식부터 함께 보시죠.

<리포트>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 씨와 야구선수 오승환 씨가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지난 4월 열애가 알려진 지 6개월 만으로, 잇따른 소녀시대 멤버들의 결별 소식에 팬들도 안타까워하고 있는데요.

일본 프로야구에서 활약 중인 오승환 씨와 새 앨범을 발표하고 국내 활동을 해온 유리 씨는 장거리 연애와 바쁜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만나는 횟수가 줄어 헤어지게 됐다고 하는데요.

이와 관련해 어제 오후, 양측 모두 기사를 통해 결별설은 사실이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배우 신민아 씨가 7년째 매달 사회복지단체를 통해 소외 계층에게 기부를 하고 있는 것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입니다.

<녹취> 신민아 소속사 관계자 : “신민아 씨가 평소에 어린 아이들하고 노인 분들한테 관심이 많았어요. 여러분이 사랑해주신 만큼 기부로써 돌려드려야 한다는 본인의 생각이 강해서 활동하는 기간 동안 꾸준히 기부를 할 생각입니다.”

신민아 씨가 7년간 기부한 금액은 총 10억에 달한다고 하는데요. 기부는 물론 직접 시설 등을 방문해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도 살펴보고 있다고 하죠.

기부하는 스타는 많아도 지속적인 기부는 쉽지 않은 일인데요, 외모도 마음도 아름다운 신민아 씨!

앞으로도 좋은 일에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공정성 시비 등으로 변신을 선언했던 대종상영화제가 또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14일, 영화제 진행 전반을 설명하는 기자 간담회 자리에서 대종상영화제 측은 그동안 지적돼왔던 ‘불참 배우 수상 불가’ 논란을 오히려 공개적으로 밝혔는데요.

<녹취> 조근우(대종상영화제 본부장) : “대종상영화제는 배우와 국민이 함께 해야 하는데 대리수상은 좋지 않다고 해서 올해부터 참석하지 않는 배우는 수상자에서 제외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영화계 안팎에서는 공정성과 대중의 신뢰를 회복해야 할 대종상영화제가 또 다른 논란을 낳을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JYJ 멤버 김준수 씨가 어제 오후 미니앨범 발매 기념 음악 감상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앨범에서는 솔로 활동 후 처음으로 댄스가 아닌 발라드 곡을 타이틀로 선보였는데요.

타이틀곡 '꼭 어제'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가사를 담은 노래로, 준수 씨의 애절한 보이스가 더해져 가을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새 미니 앨범 '꼭 어제'는 19일 발매되며, 앨범 발매 후 본격적인 아시아 투어를 통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가수 겸 배우 박형식 씨가 일본에서 개최된 첫 단독 팬 미팅을 통해 현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박형식 씨는 ‘가족끼리 왜 이래’ 등 드라마를 통해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하는데요.

2회에 걸쳐 진행된 이 날 팬 미팅에서 직접 준비한 선물을 팬에게 전달하거나 제국의 아이들의 히트곡을 열창해 환호를 받았죠.

박형식 씨는 "팬들을 위해 더욱 열심히 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는데요.

이번 팬 미팅은 12월 일본의 한 케이블 채널에서 특집으로 방송될 예정입니다.
  • [연예수첩] 소녀시대 유리·야구선수 오승환 ‘결별’
    • 입력 2015-10-16 08:29:34
    • 수정2015-10-16 09:24:45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다음은 연예계 소식을 알려드리는 ‘연예수첩’ 시간입니다.

강승화 아나운서 자리에 나와 있습니다.

소녀시대 멤버 유리 씨와 야구선수 오승환 씨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 소식부터 함께 보시죠.

<리포트>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 씨와 야구선수 오승환 씨가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지난 4월 열애가 알려진 지 6개월 만으로, 잇따른 소녀시대 멤버들의 결별 소식에 팬들도 안타까워하고 있는데요.

일본 프로야구에서 활약 중인 오승환 씨와 새 앨범을 발표하고 국내 활동을 해온 유리 씨는 장거리 연애와 바쁜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만나는 횟수가 줄어 헤어지게 됐다고 하는데요.

이와 관련해 어제 오후, 양측 모두 기사를 통해 결별설은 사실이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배우 신민아 씨가 7년째 매달 사회복지단체를 통해 소외 계층에게 기부를 하고 있는 것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입니다.

<녹취> 신민아 소속사 관계자 : “신민아 씨가 평소에 어린 아이들하고 노인 분들한테 관심이 많았어요. 여러분이 사랑해주신 만큼 기부로써 돌려드려야 한다는 본인의 생각이 강해서 활동하는 기간 동안 꾸준히 기부를 할 생각입니다.”

신민아 씨가 7년간 기부한 금액은 총 10억에 달한다고 하는데요. 기부는 물론 직접 시설 등을 방문해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도 살펴보고 있다고 하죠.

기부하는 스타는 많아도 지속적인 기부는 쉽지 않은 일인데요, 외모도 마음도 아름다운 신민아 씨!

앞으로도 좋은 일에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공정성 시비 등으로 변신을 선언했던 대종상영화제가 또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14일, 영화제 진행 전반을 설명하는 기자 간담회 자리에서 대종상영화제 측은 그동안 지적돼왔던 ‘불참 배우 수상 불가’ 논란을 오히려 공개적으로 밝혔는데요.

<녹취> 조근우(대종상영화제 본부장) : “대종상영화제는 배우와 국민이 함께 해야 하는데 대리수상은 좋지 않다고 해서 올해부터 참석하지 않는 배우는 수상자에서 제외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영화계 안팎에서는 공정성과 대중의 신뢰를 회복해야 할 대종상영화제가 또 다른 논란을 낳을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JYJ 멤버 김준수 씨가 어제 오후 미니앨범 발매 기념 음악 감상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앨범에서는 솔로 활동 후 처음으로 댄스가 아닌 발라드 곡을 타이틀로 선보였는데요.

타이틀곡 '꼭 어제'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가사를 담은 노래로, 준수 씨의 애절한 보이스가 더해져 가을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새 미니 앨범 '꼭 어제'는 19일 발매되며, 앨범 발매 후 본격적인 아시아 투어를 통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가수 겸 배우 박형식 씨가 일본에서 개최된 첫 단독 팬 미팅을 통해 현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박형식 씨는 ‘가족끼리 왜 이래’ 등 드라마를 통해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하는데요.

2회에 걸쳐 진행된 이 날 팬 미팅에서 직접 준비한 선물을 팬에게 전달하거나 제국의 아이들의 히트곡을 열창해 환호를 받았죠.

박형식 씨는 "팬들을 위해 더욱 열심히 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는데요.

이번 팬 미팅은 12월 일본의 한 케이블 채널에서 특집으로 방송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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